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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1-07-11
제목 코로나19로 '스팀형 자동살균 분사기' 주문 쇄도, 코로나19바이러스 살균소독기 플루건
작성자 flugun114
플루건' 두달새 1만3천대 판매
공기 중 미세 입자가 강력 제균
6분 만에 100㎡ 구석구석 작업
"올해 매출 작년보다 2배 이상"
코로나19로 '스팀형 자동살균 분사기' 주문 쇄도…3교대 풀가동도 모자란 에코인토트


11일 울산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에코인토트 본사 공장. 이종철 에코인토트 대표(사진)가 호텔과 관공서, 보건소 등에 보낼 자동 살균 방역 분사기 ‘플루건’ 제품을 챙기고 있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플루건 주문을 처리하느라 출퇴근을 포기한 채 울산과 경기 수원 공장을 오가며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플루건은 공기 입자와 비슷한 20㎛(1㎛는 100만분의 1m) 크기의 초미립 스팀 상태로 약품을 초고속 분사해 공기 중 바이러스 등 각종 오염물질을 제균하는 원리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밀폐된 공간이나 실내 전용 살균 방역장비로 주목받으면서 지난달 5000여 대에 이어 이달에도 8000여 대를 추가로 주문받았다. 이 대표는 “전 직원이 매달려 3교대로 밤새워 일해도 밀려드는 주문 물량을 제때 소화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말했다.

전용 살균제인 4L 용량의 에코하이진도 1주일에 평균 5000여 개 이상 팔린다. 살균제 매출은 지난달 12억원, 이달에는 3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 대표는 “지난 10년간 플루건에 쏟아부은 투자금과 열정을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에코인토트 직원들이 경기 수원 공장에서 자동 살균 방역 분사기 ‘플루건’을 생산하고 있다.  /에코인토트 제공

에코인토트 직원들이 경기 수원 공장에서 자동 살균 방역 분사기 ‘플루건’을 생산하고 있다. /에코인토트 제공

플루건을 첫 출시한 것은 2009년 국내에 신종플루가 발생했을 때다. 당시 인천공항 등에서 스팀을 내뿜는 살균 방역장비로 방송 등에 소개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2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발병하면서 플루건은 연간 1만 대 이상 팔릴 만큼 인기였다. 하지만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발생하면서 스팀을 분사하는 플루건도 유사 제품으로 오인받아 매출이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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