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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타바이러스(장염) 전염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살균소독기기
작성일자 2011-01-10
조회수 3496
요즘 대유행하고 있는 장염은 대부분 사람들이 감기로 착각할만큼 증상이 감기증상과 유사하다.
 
이 장염이 갑자기 발병하는 이유는 날씨가 저온이면서 로타바이러스가 쉽게 확산되기 때문이다.
 
로타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인데, 평소 살균소독을 꾸준히 하는 습관이 있다면, 전염될 확률은 그만큼 낮게 된다.
 
 
로타바이러스란?
 
장염은 감기 다음으로 어린이에게 흔한 질환이다. 이 중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영유아 급성 설사증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5세 이하의 소아 1억2500만명이 감염되며 위생 상태가 좋은 미국에서도 매년 100만명 이상의 소아가 로타바이러스로 인해 심한 설사를 일으킨다. 설사로 인한 탈수증이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증가해 대기가 건조한 초봄까지 가장 많이 발생한다. 로타바이러스는 생후 6∼24개월에서 80% 이상 발병하며 이 중 9∼12개월의 영아가 잘 걸린다.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주로 호흡기와 손으로 전염된다. 따라서 산후조리원, 유아방, 소아과 원내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 주로 감염되며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의 섭취, 장난감 등 오염된 표면을 접촉할 때도 감염된다.

주로 감기 증상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감기로 혼동하기 때문에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발열과 구토는 1∼3일간 지속된다. 열성 경련도 동반(5%)한다. 1∼2일 후에는 설사를 하기 시작한다. 설사의 양상은 녹색, 황색 또는 쌀뜨물과 같은 수양성이다. 양이 많고 횟수는 하루 2∼3회에서 수십회까지 평균 7∼10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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